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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도 읽어줘 진심 짜증남

내가 이틀전?삼일전? 씨유에 갔다?

친구랑라면 먹을려고 계산 하는데 반말로 2400원 이렇게 하는거야 난 처음에는 나보다 나이가 있으니까 그러나 보다하고 말았어 근데 그 뒤로 또 계산하는데 1300원 이렇게 또 반말하길래 기분이 나빴어,

근데 새벽이라서 손님이 별로 없었음 나도 오랜만에 친구만나서 얘기 하느라 목소리가 컸어 친구랑 전화로 장난치다가 의자뒤로 넘어졌어 근데 거기 일하고 계시던분이 나한턱 적당히 하라면서 막말을 하는거야 말안하고 있었는데 웃기냐면서 뭐라하고 나는 짜증나서 가만히 있다가 매장을 나왔음

계속 생각하는데 기분이 더러워서 컴플레인 검

오늘 매장담당 sc 한테 전화오더니 있었던일을 얘기해달라고 하길래 해줬지 그러더니 점주분이 얼굴을 보면서 얘기하고 싶다길래 이러길래 내가 다른데 있어서 못본다 전화로 받을게요 이렇게 해서 거기 매장점주한테 전화가 왔어

받아서 그분이 사과를 하시는거야 그 날일은 죄송하다면서 자기는 내가 익숙해서 나이도 어리고 그래서 반말을 했다는거야 내가 익숙하고 나이어리면 반말해도 되는거냐고 그러더니 그런거 아니고 매장에 어린친구들도 많이 오고 내가 익숙해보여서 반말을 했다는거야

우리 집 앞에도 씨유있는데 거기 점주이모님도 나 볼때마다 얼마입니다 이렇게 해주시거든 그래서 내가 집 앞에도 씨유가 있는데 자주갈때마다 존댓말로 얼마입니다 이렇게 한다 얘기를 했는데도 계속 자기는 내가 익숙해서 반말을 했다만 얘기를
하는거야 하는데 또 짜증이 남

근ㄷ데 그 분이 자기 얘기를 하시는거야
그 새벽에 매장에서 언성을 높여도 되는거냐면서(이 부분은 앞에 전화하면서 나도 잘못했다고 함) 그래서 내가 그거는 나도 잘못한거 안다 이랬는데 아는사람이 언성 높이고 얘기 하냐면서 그러면 저한테 조용히좀 해주면 안될까?이렇게 말을 해주시지 이러니까 핸드폰 계속 들고있어서 말을 못했다고 하는거야 내가 핸드폰을 계속 들고있었어도 얘기를 하시면 들었을거라고 했는데 같은 말만 반복해서

짜증나서 아 끊으세요 하고 전화 끊음


그 사람은 그냥 아예 자긴 처음부터 잘못이 없었다고 생각했나봐


그리고 그 매장 성추행 때문에 영업정지 당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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