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도부터 공기업을 시작으로 이곳 저곳 일해본 사람인데요
사회생활 참 답답합니다.
학교 다닐때 사고가 계속 박혀서 그런지
같이 일하는 애들 행동 보면서 이해가 안되는게 많네요
전 점심당번 일때 철저히 지키는데 같이 일하는 대갈장군은 점심당번일때도 당당히 나가있고 나가있어서 대신 당번 해줄려고 하면 뭐라고 지랄에..... 아오 ㅡㅡ
저는 나름 상사 명령을 잘 지키고 업무명령도 상사가 준대로 해결하는데 같이 일하는 애들은 지멋대로에다가 잘못한거 같아서 지적하면 뭐가 잘못됐냐며 지랄.....
학교였으면 쌍소리나 주먹 날아가는데 사회에서 그러면 거의 매장이잖아요.....
하아..... 사회생활 어렵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