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동생이 20살인데요
남동생 친구들이랑 어떻게 하다가 단톡방으로
수다를 떨었어요
남동생 친구한테 여자소개해줄까 재미로 이런 얘길 했는데 진지하게 "키작아서 여소안받을래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너 키가 몇인데?
이랬더니 "159요 이러길래
아궁..왜이렇게 키가 안컸어?어릴때 잘 못먹었나?
동생같아서 안쓰러운 마음에 얘길했더니
남동생 친구들이 죽자고 막 달려들더군요
왜비하하시냐
그러는 누나는 키몇이냐
163밖에 안되면서 왜 그런말하냐
누나도키작으면서 왜그러냐
사과해라
등등
제딴엔 그냥 진짜 남자치고 너무 안컸길래
안쓰러운맘에 나온말인데
이게 다른분들이 봐도 기분나쁜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