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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사람이 정말 무서운게

어그로들은 이런데서 정말 정상인이 아닌 것 같지만 현실에서는 정말 지극히 평범한 사람일수도 있고 새학기때 ㅈㄴ적응 안되고 무섭고 정말 싫었는데 한달 지났다고 나도 모르게 반 분위기에 적응되고 애들도 적응되고 친구도 사귀고 진짜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던데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닌 것 같다 나 낯 죤나 가리는데도 지금은 적응되서 잘 다니고 있음 가끔 쉬는시간에도 느끼는건데 레알 뭔가 소름돋음..내가 쓴 글에서 새학기때 쓴 글도 봤는데 정말 역시 사람은 무서운 존재구나 라고 다시한번 깨달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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