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 번째 정주행인지ㅠㅠ
일부러 다른거 막 보다가
2주만에 다시 돌아왔어!
한 동안 끊고 다시 보니까 더 좋다 정말ㅠ
볼때마다 다른 애들한테 이입해서보면
또 다른 느낌이고ㅠㅠ최애차애 그딴거없고ㅠ
24권도 그제 받았는데 주말에 보려고
아껴놓고있어ㅎㅎㅎ
11화 보고있는데 문득 쇼짱이 너무 예뻐서
눈물날 것 같다ㅠㅠㅠㅠㅠㅠ
진짜 하이큐는 개미지옥같고 파리지옥같고
빠져나올 수 없다 증말!!!
우리들은 큐덕이다!
막힘없이 덕질해라!
통장을 공급해
작가님이 영원히 연재하실 수 있게ㅠㅠㅠ
영원하라고하이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