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투비 제일 처음 접한게 뛰뛰빵빵!!
근데 내가 이때는 뛰빵같은 장르의 노래를 안좋아햇....
그 다음은 울어도 돼란 노랜데 이건 내가 티비나 라디오에서 엄청많이 들었던거 같애
christmas back at one~부분이 정말 너무 좋아서 와 노래방에서 불러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곡이었는데
가사도 잘 모르고 가수도 몰라서 찾는걸 잊어버렸던 곡이었어
내가 이때까지만 해도 비투비라는 가수를 모르고있었어
그런데 내가 드라마 도깨비에 진짜 미쳐가지고 처음에는 와 공유 와 이동욱 하면서 봤어 성재는 딱히 눈에 들어오지않았는데 인터넷에서는 엄청잘생겼다면서 난리가 났었는데 난 그냥 진짜 아무런 관심이 없었어....왜 그랫지......큐큐큐ㅠㅠ 그 거의 마지막에 정체밝히는데서 오?연기잘하네라는 정도?
그러다가 우연히 유튭으로 드라마 비하인드 영상을 보다가 관련동영상에 육ㅋㅋㅋ잘똨ㅋㅋㅋ 영상이 있는거야 그래서 봤는데 ㅁㅊ 얘진짜 도라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웃 그러다가 다른 멤버들도 있는 웃긴영상보다가 노래부르는거 봤는데 진짜 잘부르더라...이때가 아마 도깨비 완결나고였어
그러다가 기도노래 듣고 서서히 입덕한거같애...ㅎㅎㅎㅎㅎㅎ
사실 비투비가 내 첫 덕질그룹이 아니야
어렸을 때 5년동안 타돌좋아하고있었는데 이때는 어렸고 주변에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어서
스밍이라는게 뭔지도 몰랐고 앨범은 내가 사고싶으면 사는거라 생각했고 투표도 내가 딱히 하지않아도 항상 1등하는 그룹이었기 때문에 잘 안했어
그런데 비투비 덕질하면서 부터 스밍같은 사소한것도 내 가수한테 도움이 된다는걸 알고 엄청 열심히 했어...
난생 처음 멜롱도 결제해보고 음중 인가 투표도 해보고...
투비들 덕질하기 시작하면서 하루종일 투비생각에 설랬어
그리고 매순간순간 마다 행복해 비투비덕분에
예지앞사 예지앞사 예지앞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