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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러냐ㅠㅠ

 

 


진짜 우리 애들한테 너무 고마운게... 

언제 입국하지? 잘 쉬고 있으려나? 건강 맨날하고 안전하게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 하면서 걱정하고 보고싶은 마음이 저런 말들로 안심되고 고맙게 느껴진다ㅠㅠ

뭔가 밤 늦게까지 안 들어오는 딸이 걱정되서 잠도 못자고 있는데 "나 다녀왔어!"하고 들어오는 딸을 보고 안심하는 엄마의 느낌이랄까...

우리랑 맨날 소통해주고,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가수는 진짜 방탄소년단 밖에 없을거다.

이런 사소한 소식들이 우리한테는 기쁨이고 고마운것 같아... 뭔가 진짜 끈끈한 사이가 된 기분? (뭐라고 표현하지ㅋㅋㅋ)


암튼 방탄 보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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