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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러운 멜로디들 들어와

지금 비투비&큐브 측과 커플측이 많이 의견이 달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갈팡질팡하는 멜로디 많은것같아요.

우리 최근에 엔터에 2개 톡선 올라왔을때 기억나세요?

스탭분이 직접 본인 신분 노출 감안하고서라도 옹호글 올려주셔서 거의 논란없이 바로 끝났잖아요.

그때 그 생각 그대로 안고가서 믿어줬으면 좋겠어요. 강요는 못하지만 난 민혁이형이 카페에 올렸던 글에 진실만을 말하겠다는 글보고 믿을거라고 결정했어요. 민혁이형이 썸을 연애로 착각했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고, 물론 나중에 그게 진실이 아니었다면 실망도 크겠죠. 그래도 난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믿을래요. 지금 가장 간절하게 진심을 전하고 싶을 비투비인데 그때 멜로디가 안믿으면 누가 믿어주냐는 생각이 들어요.

엔터톡에 올라오는 비투비 관련 글에는 웬만하면 반응하지말아요. 지금 우리가 반박하고 옹호해봤자 다른 사람들은 이미 판단 끝낸 상태로 설득 안됩니다.

비투비 멤버나 큐브가 입장 밝히기 전에는 그냥 가만히 있는게 최선인 것 같아요. 이대로 다른 해명없이 끝난다면 앞으로 꼬리표처럼 어그로들이 물고 늘어질게 뻔하지만 거기에다 멜로디들이 반박하면 이미지만 더 나빠져요.

확실히 CLC 관련 글처럼 악의적인 글에는 반박해야겠죠.

다들 재량껏 잘 대처했으면 좋겠고 이번일로 민혁이형 원망하는 경우는 없었으면 해요.

+)너무 비투비 편만 들면서 무작정 옹호하는 글에도 추천 누르지 말아주세요. 어그로 잘 구분해요 우리.

추천수16
반대수0
베플ㅇㅇ|2017.04.15 21:16
가수가 믿어달라는데 팬이 안믿으면 누가 믿어 난 처음부터 민혁이글 믿음 어제 민혁이 하루가 얼마나 지옥같았을지 상상도 안된다 .. 일본 스케줄 끝나고 한국오는길에 이 일에 대한 생각 다 날려버리고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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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4.15 21:19
요즘 안티들때문에 멘탈 바스락됐는데 이참에 단련이나 시키지 뭐ㅎ비투비랑 로맨틱하게 살다가 디질란다
베플ㅇㅇ|2017.04.15 21:15
나도 일단은 믿을거야.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일단은 내가수 믿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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