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너무 답답하고 미치겠어서 여기라도 글올리는데 많은 분들이봐주시고 도와주셨음 좋겠습니다..ㅠㅠ
제가 지금나이는 21살 여자인데요 제가 고등학교일학년때부턴가 이런거 믿지는 않지만 정말 뭐가 안좋은게 씌인것처럼 제자신이 정신적으로 많이힘들고 방황을 엄청많이하고 은둔형외톨이같은 생활도 많이했었어요 고등학교 포함 대학교까지 학교도 총세번을 그만두었고요... 제자신이 점점싫어지고 자신감이 정말 밑바닥까지 없어져서 일상생활이 아예불가능할정도로 살았고요 제의지나 노력으로 안되는것이 너무 많더라고요..
제고등학교때부터 정신과같은데서 우울증 진단받고 의사분께서 좀 심하다고 주위에누가있어줘야 한다고 그러시고 약도먹고 상담도 여러번 받았는데 지금은 부모님이 해외에계셔서 제가혼자산지 육칠개월이됬는데 일상생활을 전혀못하고있고요.. 정말제정신이나육체가 제마음대로 안되요 ;;ㅠ 저희부모님은 천주교시고 저도 성당 어렸을때 많이가고그랬는데 정말 올해들어 인생에서 가장 정신적으로힘들고그래서 이젠방법이없다 정말 뭐가씌였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티비에도 나왔던 영검하다는 점집에 전화로만 일단 대충 사주를봤는데 중3때 뭐가 씌였다는거예요 그리고딱 생년월일말하자마자 몸이많이아프다 정신이아프다 그랬나? 그러면서 우울증있는것도 맟추시고 하여튼 그랬는데 제가사주자체는괜찮은데 이걸안빼면 앞으로 계속힘들수도있다고 빼는게좋다는데 비용이 350이래요.. 제가 은둔생활을 하고있어서 알바나그런거로 돈을 모을수있는 상황도안되고 부모님도 해외계시는데 이런거믿지도않으시고 너가 노력해서 극복하라는 그런 마인드시거든요 그런데 정말 이분말이 맞을지도 모르고 하고나서 좋아질지도 모르는거긴한데 정말 저는 뭐가 씌이지 않고서야 육체가 힘든건 버티는데 정신이 이정도까지 힘들수가 있나 싶어서 정말 이주전엔 죽자고 결정까지내리고 하루종일 울었었어요 하지만 결국 죽지는 않았지만.. 정말 하는게 나을까요 다들 돈벌을라고 그러는거다 그러시던데 전정말 조금이러도 나아질수이ㅛ다면 하고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