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최애/차애 참고해서 썼음
어떤 애인이 좋을 것 같아??
추
'쟤가 나랑 동갑인가?'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성숙하게 생김. 그렇다고 해서 주름이 깊게 패인 노인처럼 생겼다는 게 아니고 말 그대로 성숙하게, 어른스럽게 생김.
피부는 살짝 검고 무쌍에 검디 검은 흑발임. 눈동자도 까맣게 빛남. 눈이 가로로 길어서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미소를 지을 때면 그 긴 눈이 더 길어져 섹시함 (대체 어느 부분에서)
키는 너와 한 뼘이 훌쩍 넘게 차이가 남. 그걸 잘 아는 (추)가 가끔씩 너를 보고 키 좀 크라고 능글맞게 웃으며 머리를 쓰다듬음. 성격이 유하고 또 어느 부분에선 능글맞음. 목소리 톤은 딱 듣기 좋은 중저음.
반
너가 처음 봤을 때 느낀 (반)의 첫인상은 '싸가지 없게 생겼다'와 '쟨 남자야, 여자야?'임. 그만큼 욕을 입에 달고 살고, 키만 컸지 제법 여자처럼 선이 고움. 눈이 살짝 위를 향해 올라가 있는데 색이 옅음. 자기 관리를 하는 건지 타고난 건지 보들보들 뽀송뽀송한 아기 피부.
그와 대비되게 항상 입에서 튀어나오는 건 욕임. (근데 또 패드립이랑 섹드립은 가려서 함.) 욕을 싫어하는 너와 사귀게 된 이후로 의식해서 욕을 자제하려 노력하는 게 눈에 보임.
키는 가끔씩 좀 크다, 라고 느낄 만하게 적당함. 성격은 평소 욕을 하던 습관에서 비롯된 건지 제법 거칠고 까칠함. 그렇지만 츤데레.
추반해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