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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진 영웅인 그는 누군가의 남편이자 아버지였다.jpg

콜로라도 |2017.04.16 17:07
조회 11,517 |추천 227

 

추천수227
반대수0
베플ㅇㅇ|2017.04.16 19:11
항상 감사합니다.. 제발 소방관님들 처우개선좀 ... 부탁합니다
베플ㅠㅁㅇ묘나조|2017.04.17 09:32
나라를 망친년 재판 시작도 안했건만 벌써부터 사면은 논하면서 저처럼 의롭게 순직한 소방관 처우개선은 꿈도 안꾼다..........
베플뜨악|2017.04.16 23:50
오히려 경찰보다도 더 사선에 내몰려있는데 후생복지는 젤 밑바닥.., 젤 일안하는 쉐키들은 젤 많이 처받고...드러운 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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