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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우리 son..

진이맘 |2017.04.17 18:06
조회 92 |추천 1
애비없이 자라 오냐오냐 해주지 않았으면 그러지 않았을까..어릴때 호.로 자식이라고 놀림받는게 안쓰러워사줬던 게임기가 문제였을까..이 엄마는 속이 터진다..너도 나이는 한 두살 먹어가고 이 엄마도 이제는 몸 가누기가 점점 힘이 든다....매일 집에 붙어앉아 게임하면서 잘못되면 이 엄마를 두들겨패고 바로 직후애 네이트라는.곳 이곳을 들어오자마자 웃는 너를 보고 정말 뉴스에서만 보던 사이코패스가 이런건가싶었다 재발..제발 정신좀차리자..진아..엄마는 너 사랑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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