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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너네는 열심히 필기한거 남들한테 보여줄 수 있어?

이해모태 |2017.04.17 19:02
조회 158,758 |추천 456
대박,, 나 실시간랭킹 처음와봐... 진짜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
다들 친한 사람이면 괜찮다고 하는구나,,

일단 나는 저 친구랑 그냥 같이 놀때도 있고 안놀때도 있고 밥 가끔 같이 먹고 이런 사이..? 친하다면 친할수도 있겠다.
그 친구는 수업을 일절 듣지않는 아이야. 수업시간에 몰래 폰 꺼내고 자고 이러는데... 나름 또 저렇게 애들꺼 빼껴가면서 공부해서 성적을 평타친다?? 그래서 내가 열등감 때문에 더욱 더 그 친구에겐 심한것같아..
근데 나도 남들한테 이런 말 하는 성격도 아니고 그 친구가 사교성도 엄청 쩔고 성격도 좋아서 그런지 주변 애들도 뭐라 안하는것 같아서 내가 쪼잔한것 같아서 판에 물어봣어ㅠㅠㅠ
어찌됐든 댓글 다 달아준 분들 고마워! 다들 수업시간에 필기 열심히하구 중간, 기말 다 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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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나는 내가 수업 열심히 듣고 필기도 하고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중요하다고 한거 다 빨간걸로 필기하고 포스트잇으로 표시까지해
근데 수업 안 듣는 애가 갑자기 포스트잇들 보더니 "이게 시험에 나오는거야? 배껴가야겠다~" 이러면서 쌤이 중요하다, 시험에 나온다라고 얘기했던 필기들만 쏙 빼꼈어.

내가 수업 열심히들어서 선생님이 직-간접적으로 시험에 출제할거라고 말씀하셔서 내가 필기한건데 남들은 그걸 너무 손쉽게 얻었다고 해야하나?
두서없고 뒤죽박죽인데 암튼 ... 난 좀 기분 나쁜데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때?

내가 쪼잔하고 속 좁은거야?

추천수456
반대수11
베플ㅇㅇ|2017.04.17 19:04
그날 아파서 빠졌던가 뭐그런거면 보여주고 또 보여줄수있음 근데 자놓고 저러는건 진짜 싫음
베플ㅇㅇ|2017.04.17 19:05
친한 친구면 괜찮은데 1도 안 친한 애가 그러먄 졸라 빡칠 듯
베플|2017.04.17 19:07
내가 좋아하는 애면 무조건 오케이. 아니면 절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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