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언니랑 싸우고 내가집을나갔음 너무열받아서 지금까지 쌓인게 다터져서 그러고나서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고 다시집으로 들어옴 언니도걱정많이했다길래 언니한테도 미안하다고 말하라고 하길래 나도 알겠다고하고 얘기할려고 하는찰라에 갑자기 내방으로 조카쿵쿵대고 들어오더니 내물건 다집어던지고 눈앞에 띄지말라고 때리고 지랄하길래 나도빡쳐서 있는 힘껏밀쳤더니 조카나가떨어지더라ㅋㅋㅋㅋ한대칠걸진짜지금 후회중 애초에 내가집나간것도 지가 조카 심한말해서 나간건데 지는 미안하다소리 1도없어 언니고 뭐고 안보고살고싶다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