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청년이다 내용이 좀 빡쳐서 반말로 하겠다
때는 고등학교3학년때 아는친구의 소개로 전여친을 처음 만났고 첫데이트는 빼빼로데이 때 ㄹㄷ백화점에서 했다 백화점 안에 있는 ㅍㅈㅎ에서 피자를 먹고 비싼 고급 화이트 빼빼로(3만원)를 2개나 사줬고 이날 난 용돈을 모두 탕진했다. 그때 김치녀 기질을 알아봤어야 했는데 ㅈ같다 사귀는 동안 데이트 비용은 무조건 내가 다내야했고 심지어는 그년 때매 빛이 생겼었다 심지어는 그빛을 갚아야 되서 돈이 없는데 돈빌려 달라고 ㅈㄹㅈㄹ 돈없다니깐 ㅈㄹㅈㄹ 심지어는 내동생이 자폐증장애가 있는데 나한테 이러더라 자기야 우리 나중에 결혼하면 자기동생같은 아이는 낳지말자... 이게 자기남친한테 할말이라고 생각하나? ㅅㅂ년 심지어는 자기 가족 짜증난다고 내앞에서 가족욕 하드라 ㅅㅂ 그리고 내외갓집이 땅부자고 내삼촌이 유명 브랜드 회사 다닌다니깐 더욱더 앵기더라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헤어졌는데 헤어지던날도 가관이었다 내가 운동을 하는데 전화와서 근처라길래 만나러 갔고 장소에 도착해서 전화하니깐 아무말도 안하고 장소를 옴겼길래 ㄹㅇ 개빡쳐서 욕을 했고 내친구들 앞에서 나한테 ㅈㄹ떨며 자기는 남자ㅅㄲ들 이랑 술쳐마시러 간적있으면서 나한테 여자애들 하고 셀카 찍었내 어쩌내 하며 개염병을 떨더라 ㅅㅂㄴ 그렇게 비참하게 차이고 집에오는데 억울해서 울었다 그년 만나면서 데이트 비용 50만원 내가 다 내고 모욕적인(앞에 말한 내동생이야기)말까지 들으며 참은게 억울해서 울었고 그렇게 솔로가된지 1년이 넘었다 그년덕에 여자들하고 썸도 타고 오히려더 사람보는 안목이생겼다 feat 고맙다 ㅆ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