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취준생이고
여친은 한달전 대기업계약직으로 취업했어요.
저흰 3년조금 넘게사겻구요.
여친이 사회첫경험이고 일을 배우느라
많이 힘든건알지만 7시출근 9-10시퇴근입니다..
제가 톡을 보내도 1-2시간 뒤에
단답형으로 대답이 오고, 퇴근해도 단답으로 퇴근한다
집왓다. 피곤해서 잔다. 그러고 다음날 아침엔 출근한다
이렇게 의무적인 톡만보냅니다. 제가 보고싶다 사랑한다
그리고 장문의 톡을 보내도 그냥 대답은 응. 나 퇴근해
이럽니다..
예전에는 여친이 더 보고싶어하고 만나자고했지만
지금은 보자고해도 피곤해서 쉬고싶다는 말만.. 주말에는 잠만자서 톡도 안됩니다ㅜ
하지만 막상 만나면 재밌게놀구 전혀 문제없구요..
이런게 지속되니까
제가 점점 집착? 자격지심? 같은게 커지는거같고
여친에게 좀 짜증내고 징징거리면 여친은
안받아주네요.. 잔다고하고
직장여성분들이 보셨을때 제가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조언부탁드려요..
현재는 아침 점심 저녁때 3줄가량 여자친구생각해주는 말들을 보내고있어요. 여친은 일할땐 답장없고
4시간뒤쯤이나 응 이렇게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