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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먹으면 돌변하는 남자친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라리 |2017.04.19 19:44
조회 187 |추천 0

안녕하세요 ! 흔하디 흔한 20대 판녀입니다 :)
그냥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 써 봅니다.

이번에 사귀고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보다 4살많아요~
그래서 저를 항상 챙겨주고 잘해주고해서 정말 좋은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전에 친구들하고 다같이 술자리를 가졌었어요.
그러다가 이제 잘 마시고 남자친구 집에 갔는데
집에 와서 옷갈아입는데 갑자기 과거가 생각나서 짜증이 난다, 뭐가 그랬냐 저랬냐하면서 집안에 있는 가구들이나 창문, 티비를 막 때려부시기 시작하더라구요.
놀래서 그땐 뜯어말리면서 피흘리는 남자친구를 말렸는데
그 다음날에는 자기가 술 깨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일단은 알겠다고 다음부터 그러지말라고 했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레파토리로 장농 부시고 똑같이 피보고...후 오늘와서 또 미안하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대체 왜 그러는걸까요, 고칠 방법은 없을까요?
결혼전제로 만나는건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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