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십대 후반 여성입니다.
모든남자이 이런건 아니겠지 하는 희망을 품고. 그리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당하고 있는 여성분들이 현실적인 부분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써봅니다...
본론으로 먼저 들어갈게요
저는 어린 나이부터 일을 시작하여 흔히 계약직으로 여러군데 일을 많이 다녔습니다
남성들이 많은 직장들만 다녔네요.
먼저, 저는 이름만 대면 다아는 대기업의 계약직으로 있었을때 일입니다. 그곳도 저를 포함하여 남자8 여자2 정도의 비율이였어요. 거기 신입사원이라던지 나이또래가 비슷한 나이대랑은 친하게 지냈구요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듣고 어떻게 내가 알게된것도 있고 그렇네요ㅎㅎ
본격적으로 키워드로 말씀드리고 추가설명하겠습니다.
1.안마방.
흔히 마사지업소라고도 하죠. 듣기로는 신입사원들이 들어오면 환영회 겸 노래방을 갑니다 가서 보도(보조도우미)들을 부르곤 발가벗고 논다는 이야길 들은적이있어요. 물론 같은회사를 다녔던 남자분에게 들었죠. 다그런것은 아니라곤 하지만, 과연 듣고있는 저앞에서 "나도 갔었어~"할까요..?
갔는지 안갔는지는 모르는거고 어쨋든 저런문화가 실제로 존재하고 같이 일했던 남자한테 들은거니 확실해요.
2.출장.
업무상 해외출장이 많은 일이였어요. 특히 베트남,필리핀 등 쪽이 있었죠. 거기가면 한국남자들에게 당해? (꼬실땐 사랑한다 했겠지....) 한국아이를 임신한 여자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실제로도 그것이 이슈가 되어서 뉴스에도 나온적있구요
3.남자친구들끼리 동남아 여행
남자친구가 친구들끼리 동남아 여행간다고하면 안보내시는게 나아요 흔히 원정뛰러간다하져..
외국에서 성매매를 하면 적은돈에 원하는 만큼, 높은수위가 가능하다하여 여행을 빌미로 많이간다고 해요
심지어 사내에 그런 비공식 모임을 만들어서 주기적으로 간다고 알고있어요 물론, 가정도 다있으신 분들이^^ (총각도 포함)
4.장거리연애.
이건 제 측근 이야기에에요 ㅎㅎ이분하곤 안친함 가까이서 봐왔음.. 완전 한마디로 쓰레기죠
그분은 서울에 여자친구가 있어 주말에만 여자친구를 만나는 상황이였어요 얼굴도 꽤 훈남에 말주변도 좋아서 여자한테 인기많을거 같다는 생각은 했죠
근데 왠걸 ㅋㅋㅋㅋ 여자친구 몰래 엄청나게 다른여자를 만나더군요 한번은 시내에 돌아다니다가 봤는데 어떤 여자와 모텔나오는것도 봤고 여자들이랑 헌팅해서 술먹는것도 알았죠(그여자들이 건너건너 나와!아는여자들이였음 그래서 100%확실한얘기) 여튼 그렇게 장거리연애를 하는동안 평일엔 오만 여자 다 만나고 모텔가고 주말엔 여자친구한테가서 너밖에 없다 하겠죠 들어보니 그 여자친구는 정말1도 모르는거 같더군요.... 같은여자로서 참 안타깝기도 하고 오지랖을 더떨어 말해주고싶지만 그건 차마 아니라는생각에 멀리서 보고만있었죠 근데 이번에 결혼을한다더군요ㅎㅎ 개버릇 남 못주는데 ,, 결혼하면 얼마나 가관일지.. 여튼 그여자분이 그 실체를 알아야할텐데.. 그 결혼 말려주고 싶네요 그리고 그 남자들이 했던 어록중에 ㅋㅋㅋ 충격적이였던거
" 여자친구한테 죄책감이 들어 선물을 많이사주는편이다. 그러고나면 죄책감이 줄어든다"
여자친구는 정성어린 남친의선물인줄 알고 얼마나 기뻐했을까요.. 하지만 그 정성이 죄책감이였음을..
그리고 그분은 심지어 폰도 2개였어요 하나는 다른여자 만나는용도, 새로운여자를 만날땐 이름나이직업번호까지 다 속여가며 만나는 사람이였어요 그리고 sns는 절대안했죠 잘못하다간 걸리기 쉬운게 sns 잖아요.
하여튼 그 인간쓰레기같은 그분은 어떻게서든 그런 죄들을 되돌아 받길 바래요..
5. 멀쩡한척 하는사람
자기 이미지관리 심하게 하는사람치곤 뒤가 안구린 사람이 없는거 같아요. 동전의 앞면뒷면이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