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동갑이더라도 손위가 반말 당연하다는
댓글도 생각보다 많았네요
사실 네 반말할수도 있겠죠
그런데 알아가기도 전에 반말로 훅 들어오니
기분이 안좋았던건 사실이고
충분히 시간지나고 대화후에 그렇게 해주셨다면
그런 감정 가지지 않았을것 같아요
결혼과 동시에 효자 남편은 아내 바라기만 하니
시어머님 미움도 많이 샀고 연락강요에 친정엄마에게 딸 교육좀 잘시키라며 전화통화
하시고 연락을 잘안한다며
형님도 제가 연락잘하는지 안하는지 어머님한테
확인한다고 하고
이런저런일로 시댁식구에게 상처가 많이 남네요
그러다 보니 반말에 야 너가 저를 무시한다고
생각해서 서로 존대를 했으면 원했던거에요
정작 형님은 형님 도련님에게 꼬박 존대하더군요
남편 가족에겐 존대 동생가족에겐 하대
이게 우리나라 현실이네요
전 형님께 반말할 생각없어요 어려운 관계 이기도
하고요 친구도 아니니까요
형님이 반말하시면 할수 없죠
그냥 전 계속 더 친해질수도 더 가까이 다가가진
못하겠죠
댓글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이런곳에 글을 첨 올려서 몰랐는데
생각보다 막말도 많으시네요
년부터 시작해서 댓글수준이 5살 이하이신분도
있군요 네 댓글 수준보니 그집안 수준도 알수있을듯하네요
날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