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게되었습니다
결혼전 아내의 과거를 알고 결혼을 하였습니다...
( 저와 만나기 몇년전 다른 남자와 사귀다 임신하여 출산하고 아이를 고아원에 입양 시켰다고 하였습니다 )
이런 아내의 과거를 알고도 저의 아이를 임신하였다하여 결혼까지 생각을 하게되었고 양가 부모님께 허락받기 위해 설득을 하였습니다 . 저의쪽 부모님은 제가 설득을 하였고 아내의 부모님 쪽 즉 장인어른을 만나뵙기 위해 2~3달을 찾아갔지만 저는 항상 장인어른께서 들어오지말라고 하여 집밖 현관앞에서 서있기만 하였고 그러다 명절이 되서야 장인얼굴을 뵙게 되어 이야기를 나누고 결혼 허락을 받았습니다.
저도 가진것도 없고 아내도 가진것도없어 처음에는 없이 시작을 하였고 저의 부모님집에서 가치 살았습니다 . 그렇게 지내가 아내는 출산에 임박하였고 첫째애가 태어나고 매일 퇴근후 애보는 재미로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2년후 둘째를 가지게되었고 둘째태어나고 어느정도 또 세월이 지나 아내가 분가 이야기를 하여 분가하게되었습니다.
분가하면서 저는 매일 일 집 일 집 이였고 아내는 첫째 둘째 육아와 살림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흐르고 흘러 첫째 아이 둘째 아이 어린이집을 가고
아내도 집에만 있기 갑갑하다가 나가서 아르바이트라도 한다고하여 그렇게 하라고했습니다.
저는 보통 8시 출근해서 7시정도 퇴근이였고
아내도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10시에 마치는 서빙 일을 하였습니다.
이때부터 사건개요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일마치고 바로 집으로 갔고 집에서 청소하고 애들 저녁 먹이고 애들하고 놀아주고
애들 재우고 이러다보니 제 시간은 아예없었고
아내는 일마치고 술도 자주 마시고 집에 귀가시간도 늦고 외박할때도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 횟수가 점점 많아지다보니 의심이 되기시작하였고
어느날 아내는 퇴근후 가치 서빙하는 동생들과 술을 한잔 먹고 새벽시간에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집에 남자애 한명을 데리고 오더군요...가치 일하는 동생인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집에 가지를 못해서 우리집에서 재우면 안되냐는 겁니다...일단 시간도 늦었고
알겠다하고 작은방에 아내와 가치 일하는 동생보고 자라하였고 저희 부부는 애들과 가치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이상하게도 그 남자동생이랑 아내랑 가치 어울리는게 자주있었고
아니겠지 아니겠지 싶어 하면서도 이상한 느낌이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날 아내가 집으로 들어오지않자....아내의 휴대폰 위치추적을 하니 모텔 근처로 나오는겁니다 ....;;
그래서 그쪽 근처가서숨어서 기다리고있었는데...혹시나..설마 하던게 ,,,,
그 남자동생과 가치 모텔에서 나와 다정하게 손을 잡고 그 남자동생 차에 타는 아내모습....
분통이 치밀어 오르고 ... 일단 못본척하고 가고 아내 일하는 가게로 갔더니....그 남자와 아내는 출근을 안했다고 하네요...그리고 그날 저녁 다시 위치조회를 해보니 또 다른 지역의 모텔...
그렇게 아내는 그 남자와 계속 가치 만나면서 자식 둘은 내팽개치고 집에는 들어오지않았습니다.
그러다 한달정도 지났을가.... 아내를 찾아가 없던일로 할테니 가정으로 돌아오라고 달래고...
다시 가정으로 돌아온 아내....
한동안 집안의 평화는 다시 찾아왔지만...그것도 잠시 6개월정도 지났을 무렵...
또 다시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애들은 뒷전에다가 또 다른 남자와 놀로다니기 바뿌고 외박에 가출에...잠수에...
가지가지 합니다...
이번에는 그냥 못넘어갈거같아 일도 안하고 아내와 그 남자새끼 찾으로 다니다..수소문끝에 알게된 그 남자새끼 차량..... 어떤 회사명의로 된 포터...차량....
아내 핸드폰 위치조회하니 번화가 옆 주택가에 뜨길레...그쪽으로 가서 1~2시간 가량 돌아다니다 그 남자새끼 차량이 있네요.... 아내와 그 남자새끼는 제 폰번호를 아니 전화하면 안받을거 뻔해서 친구한테 부탁해서 그남자새끼 번호갈켜주고 차량좀 빼달라고 전화를 해달라고했습니다..
그러고 한 5~10분 흘렀을까...그 남자새끼가 나옵니다......
나오자말자 멱살잡고 아내 어딨냐고.... 물었더니 모른답니다...가치 있지않다고합니다..ㅋ
거기서 빡처서 주먹을 휘둘렀더니... 자기집에 가치 있다고 실토하네요...멱살잡은채 그놈 집으로 가니 아내가 있네요.....하...
이런 ㅁㅊㄴ ...
벽에는 둘이 온갖 스킨쉽 한 사진과 둘이 가치 찍은 누드사진이 걸려있네요 --
이런것도 애엄마라고.....
둘다 밖으로 데리고나와 좁은 골목길에서 패버렸습니다...
그리고 중간 이 남자새끼와 아내사이에 일은 많았으나 생략하고
이 남자새끼는 소송했고 아내년과는 이혼을 하고 혼자 아이2명 키우고있네요...
그리고 이놈과 아내는 2년 넘게 사귀고 있고 아직까지 잘 사귀고 있는듯합니다....
온갖 sns에 이 년 놈들 누드사진찍은거 다 뿌려버리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