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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조영욱장애인 |2017.04.20 17:02
조회 129 |추천 2

여러분들은 온라인에서 장애인 하면 무엇이 생각 납니까?

저는 신체적인 장애가 아닌 정신적인 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생각 납니다.

반드시 휠체어를 타고 살아야만, 목발을 하고 살아야만 장애인이 아닙니다.

우리 주변에는 육신의 눈이 먼 사람보다 마음의 눈이 먼 사람들이 더 많고

육신의 귀머거리에 벙어리 보다 마음의 소통이 안되는 성격 장애인들이 더 많습니다.

이 곳에서 아무것도 아닌 일 가지고 말싸움 벌이다, 열나게 고소드립 치다가 다구리 맞고 탈탈 털리다 산화한 연미숙, 정현호, 곽소미, 도민정 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그리고 가정환경에 문제가 있어 여자에 대한 막연한 증오심을 가지고 여자만 보이면 모욕적인 글과 사진을 몇 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올리다 경찰서에 잡혀가 모욕죄로 벌금 70만원 처 맞은 조민성 군에게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또한 10년내내 꾸준히 유투브 링크 끌어와 재탕삼탕 도배질하며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남의 글 올라오는 거 모니터링 하면서 글만 올라오면 악플을 달거나 동문서답으로 살살 약올리는 짓을 하며 인생을 허비하는 만년 백수 조영욱 군에게도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올해에는 부디 월급 700만원 주는 회사에 입사를 해서 이미 입사했던 삼성 현대 에 이어 대기업에 들어갔다고 뻥 좀 쳐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해남 교회 중고등부 푸른셀의 이름으로 안티들을 박살을 내겠다고 큰 소리를 치던 해남 백두 아파트 1층에 살던, 지금은 괴일장사를 하고 있을 김도윤 군에게도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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