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광
이민혁
이 험난하고 한치앞도 알수없는
이 고독한 직업을 사실은 걸어가고있는 제가
가끔은 스스로를 믿지 못 하고 걱정할때가 있었어요
앞으로는 좀더 제 스스로를 믿고 우리 멤버들을 믿고
그리고 이렇게 많은 멜로디들을 믿고
열심히 날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섭
내가 부르는 노래 첫 소절에 소름을 끼치게 해주고싶어요.. 더 독하게 노력할수있게 힘을줘 멜로디.
임현식
내가 불확실한 미래가 두렵던 연습생 시절에 만든 '별'의 가사보다 우린 한 걸음 더 나아가 있다.
내가 누군가를 바라보며 꿈꿨고, 우리도 누군가의 꿈이 될 것이란 희망이 있다.
프니엘
가수라는 직업이 팬들로부터 힘을 얻는다는 걸 계속 느껴요. 밤을 새고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힘들 때도 있는데, 우리를 보기 위해 오랜 시간 밖에서 기다리고 큰 소리로 응원을 해주는 팬들을 보면 큰 힘을 얻어요.
정일훈
지금까지 '4년동안' 여러분들과 함께 했지만, 앞으로는 '사는동안' 여러분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육성재
1이라는 숫자도 좋지만 하나라고 읽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우리는 하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