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친구들한테 우리집에 자고 갔다거나 그런얘기 싹하고 다녔다기 내 친구 귀에 들어가서 지금 ㅈㄴ 곤란함
어찌저찌 이야기하다가 내가 잘못한 부분이 있었어서 그렇게 말한 거에 대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했었는데 그 얘기 계속 꺼내길래 빡쳐서 미안하다고 한것 같은데 왜 자꾸 그 이야기가 나오지? 이러니까
내가 너무 태연하게 말해서 사과같지가 않댄다
그와중에 미안해ㅠㅠㅠㅠㅠ진짜ㅠㅠ 이럴상황도 아니었고 서로 단호하게 이야기하는 중이었음
그리고 솔직히 내가 연락 자주 안해서 편하지 이러니까
응 편하긴 편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내미 털랴서 호롤로롤로롤 헤어질거야ㅎㅎ
빡치는게 너무 많은데 참고 장문으로 글 보낼거임
어떤지 봐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