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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그로입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밑에 어떤 분이 사과문을 올리라해서 올린거고요 절대 자발적인 의미는 없습니다 그럼 왜 별 짓을해도 지랄하던 제가 왜 이렇게 말을 잘 듣냐고요? 정신병원에서 살 날도 얼마 안 남고 학창시절 붙이고 다니던 이름표가 따라붙을 날이 얼마 안 남았거든요 하하 제 번호는 6969 라네요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 안녕히계세요

Ps. 나 어글오는 당장에 처벌액이라는 큰 돈이 없어 구치소 행 맘이 아파 베이베 타타타타타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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