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최애 방탄, 차애 아미, 차차애가 빅히트임...
일단 덕후들 맴 진짜 잘 알고 있는 것 같음. 분명 직원 중에 덕후가 많을 거야...자체 콘텐츠만 봐도 떡밥 오지는 거 느껴지지 않냐?ㅋㅋㅋ공백기일 때 애들이 트윗 자주 올려주는 것도 있지만 빅히트도 여태 쟁여놓았던 방탄밤 풀고 이러는 것 같아서 조카 마음에 들고...무엇보다 애들 음악적으로 지원 많이 하는 게 제일 마음에 들어. 덕분에 우리 애들 아티스트로서 더욱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 7명 전원이 음악적으로 계속 무언가 성과를 내고 있잖아.윙즈 때 7명 전부 개인곡 낸 것도 그렇고, 애들이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음악 할 수 있게 관여 많이 안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 존중을 많이 하는 듯.일 처리도 이 정도면 그래도 평타 이상이지 않아? 물론 마음에 안 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 만족한다. 고소 진행 상황 올라왔던 것만 봐도ㅠㅠㅠ
100프로 만족은 아니지만 국내 현존하는 기획사 중 최고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