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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ㅅㅂ 나 지금 개 어이없음

아니 우리집에 레몬청이 있었는데 동생이 거따가 레모네이드 먹고싶다고해서 어제 탄산수를 사왔다??
엄마가 어제 먹어보니까 맛있었담서 나보고 해먹으라는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해달라고 했는데 아빠가 주면서 이거 왜인지 모르겠는데 맛이 없다는거임
그래서 아 아빤 원래 이런거 안 좋아하니까ㅇㅇ 라는 생각으로 마셨는데 ㄹㅇ 구라 1도 안보태고 맛이 존 나 구린거임
목욕탕 바닥이랑 사람 발바닥 핥는 맛이 나는거임
그래서 걍 안 먹고 책상에 냅두고 있었는데 방금 엄마가 와서 새로 해줫단 말임
근데 엄마가 해준건 존 나 개 맛있는거야
그래서 아빠한테 아빤 어떻게 그렇게 구린 맛을 냈냐고 물어보니까 레몬청이 어딨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계속 재촉하길래 그냥 레모나를 넣었다는거임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조카 얼타서 어? 뭐? 이러니까 개 웃으면서 진짜로 맛 없지? 이러면서 나감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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