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치킨,해피오네: 왠지 모르겠는데 어렸을때 가족들이랑 시켜먹으면 항상 이곳에서 시켜 먹었던거 같아 그래서 요즘은 잘 안시켜 먹는 곳인데 일단 닭 크기,튀김 등등 항상 평타 이상은 쳐주는 곳들이지
또래오래: 개인적으로 양념 치킨중에서 가장 맛있다고 생각함 닭도 큼지막 하고 약간 세콤한 양념 맛인데 처음 먹을땐 양념치킨계의 신세계 였어
처갓집: 양념 치킨 으로 유명 했고 두마리 치킨이 되면서 예전보다는 더 인기가 많아 지긴 했는데 다른 치킨 집들의 비해서 닭에 살이 없는 느낌? 가끔 처갓집이 끌려서 한번 시켜 볼까? 했을때 초반엔 괜찮은데 먹다보면 살이 많지는 않은 느낌? 그래도 양념치킨 하나 때문에 시킬만 하지.
호식이,티바: 두마리 치킨 중에서 여기 두곳이 제일 맛있는거 같음
치느님 이야 다 맛있지만 유독 두마리 치킨 집에서 먹다보면서 평소 보다 더 느끼하게 느껴 지거나,튀김 반죽이 바삭 하지 않거나 그런 집이 몇군에 있었는데 이 두곳은 맛의 대한 보장은 충분이 있는 곳 같아 몰론 요즘 치킨이야 다 맛있음.
굽네치킨: 아마 치킨 브랜드 중에 가장 핫한 브랜드 중에 하나 아닐까 싶은데 괜찮은 메뉴들도 많고 그냥 튀긴치킨 먹다가 굽네치킨 먹으면 느끼 한것도 덜해서 1인1닭 하기도 좋고 나도 가장 선호하는 치킨집 브랜드 중에 하나야 그중에 고추바사삭 제일 좋아해 겁나 마싯음
강정이 기가막혀: 나 초딩때 초반에 나왔을 때는 많이 시켜 먹었는데 순살이나 강정 치킨이 맛있는 곳이 늘면서 강정으로 미는듯한 강정 치킨이 이집은 그리 끓리지는 않는..근데 여기 뼈치킨이 브라질 산이라서 닭이 크긴함 브라질 닭이 좀 큼.
코리안 바베큐,오븐에 빠진닭: 여기는 치킨이 요리 화된 메뉴가 많은 듯함 양이 많은건 아니지만 맛은 기가 막힘.
교촌치킨: 1인1닭에 최적화된 치킨 브랜드ㅋㅋㅋㅋ 허니콤보랑 감자 마싯지
디디치킨: 치킨 한마리 가격보다 조금 비싸게 3가지 종류의 치킨을 먹을수 있는 곳 그냥 맛있음.
비비큐: 치킨이 기본적으로 맛있기도 하지만 한마리 반이라는 메리트가 있었는데 요즘 두마리 세트 저렴 한곳이 많아 가지고 희소 가치성은 좀 사라졌는데 닭이 좀 크게나오면서 맛남
치킨쉐프: 후라이드만 시켜도 다른 치킨 보다 뭔가 있어보이게 나옴ㅋㅋㅋㅋ 맛도 짱이고
투존치킨:별로
페리카나: 여기도 양념맛이 일반 치킨집들이랑 좀 다르긴 한데 우리 동네는 너무 냉동 같이 나와서 별로
멕시카나: 바삭바삭 하게 보다는 튀김이 좀 부드러워 보이는 치킨? 괜찮음
러브레터 치킨:네네치킨,해피오네랑 비슷한 느낌
대학통닭: 순살치킨은 여기만한곳 없는듯
BHC: BHC도 맛있는 메뉴가 정말 많은곳 뿌링클 이후에 안먹고 있지만 ㅋㅋ
깻잎 두마리 치킨:개인적으로 두마리치킨 중에 가장 별로라고 생각해
맛은 있어 치킨 맛이니까 당연히 맛있지 근데 기름기가 좀..
거의 일주일에 치킨 2~3회는 먹는거 같고
오지리널 치킨에서 너무 벗어난건 별로 안좋아 해서
시켜 먹는건 양념반 후라이드반,간장 치킨,마늘 치킨 정도에서 벗어나지는 않는거 같아
ㅋㅋ그래도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치킨은 굽네치킨 고추바사삭 내 인생 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