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
저는 우선 방송국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처음 판에 들어왔을때 방탄욕이 엄청 많더라고요.이글은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 말하는 겁니다. 원래 제가 일하면서 아이돌에게 정말 실망을 많이 했었어요 카메라이 비춰지는 모습과 다른아이돌도 정말 많았고요. 그래서 사실 연예인을 그렇기 좋아하진 않았어요. 지나가다 방송국 관계자를 보고도 인사하는 아이돌은 정말 몇없었고요, 말을 정말 기분나쁘게 하시는 아이돌분들도 몇몇 있었습니다. 스케줄이 많아서 힘든건 충분히 이해하는데 정말 카메라와 정반대인 아이돌분들이 많으셨어요. 그런데 그사이에서 정말 방탄이 인성이 좋았어요. 방송국 안에서도 정말 착하다고 소문이 자자하고 관계자 분들께서도 정말 많이 좋아하세요. 지나갈때마다 인사하셔서 깜짝 놀랐고요 무대전 준비하러 갈때도 거기계시는분들께 인사도 정말 잘하시고요. 방탄분들은 팬분들을 정말 아끼시더라고요 리허설끝나고 팬분들보면서 웃으시는데 꿀떨어지는 눈빛? 누가봐도 정말 좋아한다고 알수있는 눈빛으로 팬분들 보고계셔서 놀랐어요. 무대하고 내려올때도 힘들어서 무시하고 가시는 아이돌분들도 많은데 방탄분들은 유독 인사를 정말잘하시더라고요. 저한테는 안하셔도 되는데 계속 하시고 그때부터 아 진짜 착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뒤로 방탄분들 대기실을 지나갔는데 지민분이랑 뷔 분이 정말 진짜 오래된 친구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둘이정말 재밌게 노셔서 계속 쳐다보고있었던거 같아요ㅋㅋㅋㅋㅋ 가끔씩 대기실지나가다 보면 몇몇분들이 싸우시는 경우가 가끔씩 있어요 근데 방탄분들은 맨날 모여서 진짜 어린아이들처럼 웃으시고 저는 싸운걸 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딱 보면 느끼는게 방탄분들은 정말 사이가 좋다고 느껴져요 관계자분께서도 그러셨고 유독 사이가 더 끈끈해보인다?라고 느껴져요. 그래서 정말 보기 좋았어요. 저는 정말 방탄분들 인성으로 욕먹으는거 보면 속상해요. 진짜 착하신분들인데.. 이글을 보면서 또 욕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믿으실분만 믿으세요 근데 진짜 와서 보면 욕할께 없습니다 못믿으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인증올릴려고 했는데 쉽게 말을 못걸어서 지나가면서 인사밖에 안했습니다.. 사진 진짜 찍고싶었는데ㅜㅠㅠ 인증은 꼭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