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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방피디님 인터뷰 보니까

정국이가 왜 형들한테 그렇게 고마워하고 애들이 팀워크가 좋은지 알 것같아. 애들을 제일 많이 봐 오셨고 우리가 모르는모습까지 다 아시니까 당연하신거겠지만 정국이 옛날 모습만 봐서는 진짜 카메라에서 말한마디 못할 것 같은 앤데 지금은 아미여러분 사랑한다 같은 말도 서슴없이 해주고 오히려 비글비글 해져가지고는 형들 웃게해주잖아. 저번에 지민이 인터뷰에서도 자기가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몰라서 참고 있으면 정국이가 장난 치고 웃겨주면서 스트레스를 풀게해주는것같다고 한 것도 그렇고 정국이한테 형들의 비중이 큰 것도, 애들이 음악에 대해 갖고있는 생각들이나, 열정이나 다 애들을 꿰뚫고 계신 느낌이야. 인터뷰가 길진않았지만 방피디님도 애들에 대한 믿음이 상당하신 것 같아. 크게 통제 안한다는말이 계속 나오는데 크게 통제를 안해왔지만 얘네가 잘해왔으니까 통제할 필요가 없다 이런식으로도 생각 되더라 나는. 애들이 회사든, 직원이나 아티스트 분들도, 무엇보다 팀원들도 너무 잘 만난 것 같아서 내가 다 뿌듯할 지경이야ㅠㅠㅠㅠ특히 기사 중에 이 부분 진짜 너무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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