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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레옹 |2017.04.25 11:26
조회 356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28살 직장인입니다.

 

저는 같은 회사에 근무 중인 동갑 여자를 만났고 처음에 재미있게 둘이 술도마시고 노래방도 가며

재미있게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다 저에게 문뜩 "저사람이 오늘하루 행복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됬습니다. 그 후에 소개팅을 한다는 그녀에 말에 나는 안했으면 좋겠다는 뉘양스에 말을  풍겼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소개팅날 저는 친구와 함께 술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소개팅이  끝나 고 카톡이왔습니다.  왜 카톡 안하냐고 하면서 그래서 저는 너 소개팅날인데 내가 왜 카톡을 하냐~ 이랬더니 왜안하냐고 너생각이 났다는 그녀.. 그렇게 저는 택시를 타고 가게 되었고 우리는 만남을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알콩달콩 만나는듯 했습니다. 회사는 수원이고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있어서 만나기도 쉽지않아 수원 그녀의 집쪽으로 원룸도 구했습니다. 그렇게 만난지 58일 되던 그녀의 생일날 그녀에 입에서 헤어지나는 말이 나왔습니다. 좋아하는건 노력이 되지만 사랑하는건 안된다는 그녀.. 저는 할말이없었습니다... 너무나 가슴이 미워져 왔고.. 너무 아팠습니다...

그리고 하루 지나서 알게된 사실은 최근 그녀의 전 남자친구가 5일동안 찾아와 그녀에게 만남을 원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남자친구한테 돌아 갔습니다...

너무나 미워하고싶은데.. 정말 미워하고싶은데.. 아직도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아니 너무나 그립습니다... 회사에서 매일 마추치고 밥도 어쩔수 없이 먹지만.. 그립습니다.. 너무나 아파옵니다...

이러면 안된다 생각하면서도 너무나 가슴이 저려와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그사람이 다시 돌아 올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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