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거 참여해도 되려나?

보라보라 |2017.04.25 14:18
조회 30,714 |추천 2

판교 라스트리트에서 대규모 미팅 이벤트 열려

 

임미현 기자

[KNS뉴스통신=임미현 기자] 판교 알파돔시티 상업시설 라스트리트(La STREET)에서 싱글직장인 3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미팅 이벤트가 오는 5월 13일 개최된다.

음식점탐방과 미팅을 결합한 방식으로 열리는 이 행사의 이름은 '로마의휴일 in 라스트리트'로 25세부터 35세까지 싱글직장인이면 참가가 가능하다. 새미프 홈페이지에서 동성 2인1조로 사전 참가신청을 해야 참여할 수 있다.



<지난 로마의휴일 in 라스트리트 행사사진>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당일 참가자들에게는 참가자 확인을 위한 손목밴드와 음식점지도가 부여된다. 이후 라스트리트에 입점 된 약 6~7곳의 제휴음식점에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 음식점 입장 시 스태프의 안내에 따라 좌석은 남녀 2:2로 배치된다. 함께 음식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미팅을 하게 된다. 한 가게에 최대 머물 수 있는 시간은 45분으로 한정돼 있다. 여러 음식점을 방문하고 다양한 이성을 만나라는 취지다.

행사 중간에는 참가자들의 연락처 교환율을 높이기 위한 러브커넥트 이벤트, 모자이크타워를 배경으로 한 포토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행사를 기획한 알파돔시티 담당자는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이 문화·예술·쇼핑 공간인 알파돔시티 라스트리트에서 맛있는 음식과 유럽풍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며 영화 로마의 휴일과 같은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추천수2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