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는 거지만 ..
우울한 일있으면
오늘 있었던 그 일에 관해 말하는 이유가
위로받고 싶어서 말하는건데....
"오늘 무슨 일이 잘 안되었어 ㅠㅠ "
이러면
"실력을 키워"
내가 실력 키울려고 뻔히 늦게까지 공부하는거 알면서...
왜 위로 한마디를 안해주는 걸까요.. 이남자...
내가 듣고 싶은 말은
"정말 힘들었겠다. 고생했어 .."
이런 말인데......
왠지 더 우울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