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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시험보다가 애들 꿈꿧엌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이없다...암튼 내가 친구랑 밴치에 앉아있는데 뭐라해야되지 막 엽사찍을때 밑에서 카메라 찍잖아 그래서 찍을려고 하는데 친구가 잠시만 하고 갑자기 누구랑 연락은 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친구 밑에서 찍으려고 카메라 보면서 기울이는데 친구옆에서 갈색마리 태형이가 전화하면서 옆에 서있는거임....아니 그래서 아미본능으로 소리없는 카메라로 친구 찍는척 태형이를 찍었어(아래서 찍어도 잘나옴 뭐죠)근데 찍는 순간 태형이가 카메라를 본거야 근데 표정이 좀 많이 않좋았어 않좋은게 아니라 진짜 무서웠어 진심 그냥 정색하면서 카메라 계속보는데 진차 무서워서 깻다.....암튼 그랬엉....무서워따.....무릎뒤에 땀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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