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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밥상 / 술상_2

L |2017.04.25 16:23
조회 38,798 |추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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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수제비&볶음김치

 

전 날 밤,

미리 반죽을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숙성을 시킨 뒤에 그 반죽으로 수제비 만들어서 먹었어요~

 

12. 김치찌개&계란말이

 

하..

진짜 밥 도둑 고정 멤버들!

 

13. 불닭 까르보나라

 

예..

이건 제 스타일이 아니였어요..

다들 맛있다고 찬양해서 만들어서 먹었는데

까르보나라 사랑하고 치즈도 사랑하고

불닭볶음면까지도 사랑하는데..

이 조합은 제 스타일이 아니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크래미 유부초밥

 

원래 정석은 유부초밥 위에 저 크래미를 고명(?)으로 올려서

예쁘게 먹는건데..

유부초밥 양은 많고 크래미 양은 적고

 

15. 참치 김치볶음밥

 

김치볶음밥은 계란후라이도 후라이지만

김에 싸서 먹으면 그게 또 그렇게 맛있어요~

흐흐

 

16. 제육볶음①

 

시장에서 앞다리살 사다가 제육볶음 만들어서 먹었어요~

국물류도 있어야 할 것 같아서 된장찌개를 보글

된장, 고추장 같이 넣고 끓이면 식당 된장찌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17. 제육볶음②

 

어쩌다보니 이틀 연속으로 제육볶음 냠냠

 

18. 등심&양송이

 

고기가 왜 이렇게 자잘 하냐구요?

사실은 원래 카레 만들 때 넣으려고 산 고기인데..

카레가 안 땡겨서 땡길 때까지 만들기를 미루고 미루다가

에라 모르겠다! 그냥 구워서 먹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를 수저로 퍼서 쌈 싸먹기는 또 처음이예요..

술 사러 간 마트에서 양송이도 2천원에 세일 하길래 겟

알찬 저녁상 완성

 

19. 불고기&미역국

 

사진 보니까 왜 이렇게 맛 없게 보이는지..

마치 썩은 불고기를 보는 것 같아요..

실제로는 썩지 않았어요..

사람이 먹는 음식 맞아요..

사진을 발로 찍어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당면 사리도 넣어서 냠냠 했어요! 파안

추천수5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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