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극ㅅㄷ우리집 진짜 싫어ㅡㅠㅜㅠ

엄마는 오늘 막 계속 자기가 나가뒤져야지 거리면서 자기 묻지마 폭행 당해서 뒤지면 몇 억 받고 나가떨어져라 거리는데 진짜 어떡하라는건지 모르겠음 오늘 엄빠 결혼기념일인데 엄마가 돈문제로 죰 잘못햇단말야 그전에도 많이 싸우긴 했는데 오늘도 터짐 그래서 아빠가 일방적으로 화냇는데 엄마가 자꾸 내 옆에 돌아댕기면서 저런 소리 함 내 친구가 우리집은 엄마하고 다들 웃기고 좀 프리해서 부럽다던데 엄마가 좀 젊게 사셔서 좋고 프리한데다 집 분위기 자체가 아무 일 없으면 재밌는 거 그런 건 좋지만 난 우리 엄마 너무 별로임 나 키우기 귀찮으면 왜 낳은건지 모르겠고 ㄹㅇ 유치원 때 조차도 점심 맨날 내가 해 먹거나 아니면 진짜 일주일 내내 엄마가 돈 줘서 슈퍼에서 빵 사먹엇ㅅ다
그리고 계속 욕 쓰고... 아침에 못 일어나기만 해도 욕 쓰면서 소리지름 아침에 안 일어나면 소리지르면서 안일나나 ㅆ1발진짜 이게 일상임 아난 태어나고 싶지도 않았는데 왜 태어났는지 궁금하다 오빠들도 막 담배피고 그러고 양ㅇ아치짓 좀 하는데다 공부도 진짜 너무 못해서 내가 중하위권인데도 그나마 우리집에서 희망이란 말이야 ㅠㅠ오빠 학교에서 사고치고 들어오면 집 들어오기 무섭다면서 외박하고 들어온단말임 그럼 난 며칠동안 밤마다 이어폰 끼고 방에 박혀서 울고 있어야댐 무서워서.. 아빠는 자상하긴 핟ㄴ데 다혈질에다가 화나면 진짜 무섭거든 오늘 밤도 사실 좀 불안하다 내ㄹ일 시험인데...ㅋㅋㅋ..ㅋㅋ... 아 나 구냥 왜 태어났는지 모르겠다 ㅋㅎㅋㅎㅜㅡㅠㅜㅜ
구냥 너무 짜증나서 털어 놓고 싶은데 잉톡이랑 관련 1도 없지만 털어놓을 데가 없어서 올려 미안해,., 엄마ㄷㅗ 판 하셔서 차마 다른 데 올리기가 그렇다큐ㅠㅎ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