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날이후라는 닉네임으로
제가 이때까지 겪은 실화 이야기들을
네이트판에 적고있습니다.
저는 현재 대학교진학으로 인해
타지역에서 기숙사생활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숙사에서 겪은일이 너무나도 많아서
제 이야기를 꼭 들려주고싶네요
글작성되는대로 업로드하겠습니다
8편까지는 예전에 적었던 글이에요
그리고 글제목이 계속 이런이유는
본래 제가 하려던이야기가 이제목이였기떄문입니다
+ 혹시나 제 글을 찾아읽으시려는 분들
편하게 찾아읽으시라고 이제목 그대로 진행해서그럽니다.
댓글에 제발 왜 제목이랑 이야기가 다르냐고 하지말아주세요ㅠㅠ
(글못쓰는거알구요
정신병아니구요
겪어보셨던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아닌분들은 당연히 공감못하시곘죠
그래도 욕은 심하게 하지말아주세요
저도 사람인지라 쪼~금 ? 상처받거든요.)
(이야기 시작합니다 !)
나는 말이야 6살때 부터
귀신을 조금씩 보곤했는데
딱히 나한테 피해를주거나
위협적인 일은없었어
내가 귀신을 처음본건 6살때인데
처음본 귀신은 내 친할아버지였어
그 이야기를 해줄게
내가6살때 내 친할아버지는
가지고 계시던 병때문에
돌아가셨어 할아버지는
국가유공자였기때문에
호국원이라는곳에 안치했는데
그때 할아버지 장례와
호국원에 대한 절차를 모두끝내고
우리 가족은 집에돌아가려고
아빠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중이였어
그런데 창밖을 보니까
친할아버지가 서있던거였어
정확히말하면 가만히 서 있으셨던게 아니라
자동차가 달리는 속도랑
같은 속도로 움직이셨던거지
할아버지는 아무말도없이
나를 바라보기만 하셨어
난 엄마한테 내가본것을말했어
"엄마 밖에 할아버지있어"
엄마는 내가 어려서
할아버지 보고싶은마음에
장난쳤다고 생각했데
지금 생각하고보면
하나바께없는 손주라서
마지막까지 보고싶었던건지
그런생각이드네 ..
그리고 옛날 이야기 한개더해줄게
내가 이제 막 걸어다니기 시작한때인데
엄마가 나와함께 시장을갔다고해
그런데 어떤 할아버지가와서는
이 아기는 굉장히 귀한아기니까
무슨일이있어도 귀하고 조심스럽게
그렇게 키우라고했었데
그 이후에도 그할아버지를
시장에서 종종마주칠때에도
엄마한테 반말하고 나한테는 존댓말을
썼다고하더라고 그리고
나한테 필요한 애기용품(?)
같은것들을 되게 많이 사주셨다고했어
그리고 후에 엄마가 할아버지와
친분이 생기고안건데
할아버지가 법에 관련된일이였나
그쪽 일을 하고계셨는데
관상같을거를 보는거같더라고
법쪽에서 일을하면서
사람얼굴들을 항상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관상에 대한걸
터득하신건지 공부하신건지
무튼 내 관상을보고 그런말을하셨던거같더래
근데 지금생각해보면
그 할아버지도 영감이 있으셔서
그런말을 한거는 아닐까 생각해 ..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지금은 뚜렷한 령을 항상 보지도못하고
저어어엉마알 가끔가다가 형체정도만보이고
저는 영적인 감을 많이 느끼는편이에요
무언가를 보기보다는
아 그리고 주워들은 이야기지만
사람이 어릴때는 거의다가 영안이라고하는
귀신을 보는 눈이 열려있다고해요
그런데 점차 커가면서
영안이 닫히는 비율이 커지고
성인이 될때쯤에는 정말 희박한 확률로
영안이 그대로 남아있는경우가있다고하는데
저는 어렸을적 본 할아버지 령이
그런 케이스로인해서
본 령이라고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
(+ 본래 예전에 적었던이야기들
문장이 어색하고 딱딱해서
뜯어고치다가보니까
중간에 생략된부분도 있네요
하지만 나머지 글도 정리해서 다시
올려야하므로 패스합니다..
이제 여름도 다가오는데
엽호판에 다른분들도
본인이 겪으신 이야기라던지
공포글이 많이 올라왔으면하는
작은 소망입니다 ..>_O?)
띄어쓰기가 너무넓은가요.. ?
마아아악 붙어있으면 불편한거같아서
조금띄었는데 불편하면 조금 줄이겠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