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ㅂ 나 시험점수때문에 친구랑싸웠는데

오늘 셤봤는데 수학 95나옴 근데 난 작년 1학기부터 수학은 계속 백점이어서 걍 조카 당연하게 여겼음 뼛속부터 이과라 ㅇㅇ.. 근데 쌤이 시험지에다 부호를 실수함 그래서 애들 다 다시풀었는데 그러다가 시간없어서 서술형 하나 망해서 95됐거든 갑자기 아이거 실환가 싶어서 가채점하다 쳐울었음 근데 친구가 조카 정색하는거임 ㅈㄴ 잘봤다면서.. 근데 난 내기준 조카 억울하게 틀린거라 서러워서 짜증냄 그후로 말도안함 급식은 같이먹었는데 말이없음 (급식은 넷이서먹음) 근데 어떻게해야댐 내가 사과해야하는거냐 내가 뭘잘못한건지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