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얘들아 나 지금 확인했는데 이렇게 많은 댓글들 고맙고 진짜 여기 와서 위로받는 느낌도 받았다 나처럼 힘들어하는 애들도 같이 힘내자 시간 나면 하나씩 다 읽어볼게 ㅜㅜㅜ 앞으로 좋은일만 있었으면 좋겠어 너희들도 ❤️❤️
어렵게 엄마한테 용기내서 꺼냈는데 엄마가 "대학병원은 돈 많이 드는데..." 이러시는 거야 순간 울컥하고 엄마는 내 심리상태에 대해 별관심도 없는 것 같고 엄마 말도 솔직히 틀린 말도 아니었는데 돈 드는것부터 생각하셔서 너무 속상했어 들어와서 읽어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어디가서 말하지도 못할 속마음 그나마 편한 익명에서라도 풀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