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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난

안녕 |2017.04.27 00:04
조회 392 |추천 0
넌 내게 특별했어 좋은 사람이었고
내게 사랑을 알려줬어 고마워
근데 이제 더 이상 이런 순수한 사랑 못 할거 같아
우리가 처음 시작했던 날 기억해?
진짜 운명처럼 다가 왔지 내게 넌
우리가 사귀는 동안 넌 내게 자꾸 강요를 했어
내 인간 관계를 부수고 나를 의심하고 내게 강요를 했어
그런데도 너가 좋아서 하라는 대로 했고
적어도 난 최선을 다 했어
너가 여자랑 연락하지 말라해서 친한 이성친구들이랑 모든 관계를 끊었고 친한 형들 싫다고 형들이랑 만나지도 따로ㅠ연락 하지도 않았지 그저 길 가다 보면 인사하고 가끔씩 담배만 폈지 넌 내게 헤어짐을 고할때 내가 최선을 다 하지 않았다했고 난 널 잡았어
그렇게 우린 애매한 관계를 5번 시작하고 5번 끝냈지
너무 아팠어 내게 막 대하는 너를 볼 때 마다 그래도 좋았어 호구 같이 그리고 넌 내게 자기가 뭘 싫어 하냐고 물었지 ?
알아 알면서도 모르겠어
그럼 넌 내가 뭘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아?
우리는 맞지 않는 다고 넌 말했어
연애는 맞추어 나가는 거야
난 더 이상 널 잡지 않을 거야 오늘 많이 울었거든
이제는 미련이 없어 그래서 진짜 좋고 편해

그냥 헤어지기 위한 핑계였고
더 심하고 모진 말로 끝을 냈어야해
넌 계속 애매하게 했자나
다신 그러지마
다신 날 함부로 대 할 생각하지말고
다음 남자한테는 그러지마
너에게 배운게 많았고 고마워
넌 내게 첫 사랑이었고 많이 아련할거 같아
그런데 지금은 좋은 추억으로 기억 할 수 없어
시간이 지난 후에 좋은 기억만 남길
잘 지내
난 이제 잘 지낼거 같아 고마웟어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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