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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너무 불쌍해서 울어 본 ㅈ 같은 썰 하나 풀게

난 3년전인가? 담임이 체육담당이라 청소구역이 체육관 화장실이었는데 청소하는 아주머니도 그 분할만 안 하셔서 시트 닦고 껌칼로 바닥 쓰레기 제거하고 진짜 할 일이 많았거든? 심지어는 청소도구도 잘 안 줬다 ㅅㅂ 족같은 담임련 하루는 친구가 조퇴해서 그 많은걸 아무 도움 없이 혼자 하고 있었는데 남자새끼가 ㅅㄹ통 있나 그 생각 할 정도로 그 날 히스테리를 부리는거야 마침 그 때 화풀이용 타겟이 나 였나봄 아직 시트 덜 닦았는데 그 새끼가 보고는 별 개 ㅈㄹ을 다 떨음 내가 말 하려고 하는거 다 끊고 나 보고 넌 유치원생이냐 시트 닦으라 했는데 왜 그걸 안 해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 말 도 안 나오고 다 때려치고 집 가서 인생 너무 ㅈ 같다고 한탄하면서 펑펑 움 강제사회경험 함 ㅅㅂ 너넨 이런 경험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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