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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친구랑 싸울뻔 ㅋㅋㅋㅋㅋ

나까 미안 저번 엑듐은 중급식이였는데 부모님힌테 돈 조금 빌려서 다녀왔거든 근데 그때는 엑듐 다녀오면서 한 생각이 다음엔 내 돈주고 가자 이거였음 그리고 요즘 우리집 사정도 별로 안좋아서.. 그래서 작년 8월부터 용돈받는거 반은 저축하고 아껴서 이번달 초에 드디어 11만원을 모았어 내가 한달에 용돈을 많이 받는것도 아니고 만원 이만원 이렇ㄱㅔ 받거든 그래서 티켓팅까지 성공해서 오늘 당당하게 입금하러 가는데 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김치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내 돈 모아서 가는게 왜 김치냐고 이번엔 돈빌린건 없다고 그러니까 너가 알바를 한거도 아닌데 그게 왜 너 돈으로 가는거냬 어차피 용돈이니까 부모님돈이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짜 ㄱㅁ치소리 들을일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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