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기 뭐한데 내가 말하는 새끼는 남사친임 걍 학원 같이 다녔다가 이번에 같은 반 된 놈? 이 정돈데 얘가 내 뒷 자리 앉는데 어느 날 부턴가 날 ㅈㄹ 뚫어지게 쳐다봄 또 오늘은 시험 끝나고 안도감에 힘들어서 엎어져있는데 자는 줄 알았나봐 ㅋㅋㅋㄱ 그래서 이 새끼가 내 머리카락 만지작 거리면서 따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남사친 사이에서 할 수 있는거니까 그렇다 치는데 오늘 내가 너 단합가냐? 했더니 얘가 우물쭈물 하면서 너 가는거 보고 간다 함 ?? 조카 당황스러워서 ㅇ?.. 그래 이랬음 얘 나 좋아하냐 뭐야 사람 헷갈리게 하지마
주작이면 상두부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