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야근을 너무 많이 해서
몸이 너무 허해 졌단 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계속 자각몽을 꾸게 되는거야..
우리집 층수가 낮아서
침대에서 창문을 보면 나무가 보인단 말야
그날도 잠들었는데 또 자각몽을 꿨어
내가 꿈에서 창밖을 봤는데 어떤 사람이 나뭇가지를 잡고
그네 타듯이 흔들고 있는거야....
보였다..
안보였다...
근데 "내가 이거 꿈인가.."라고 말하는 순간
그 사람이 올라갔다 내려가야하는데
공중에서 멈추더니....
"강남 코엑스 씨페스티벌 드림씨어터로 오면 이게 현실이 될거야"
라고 하더라고.. 너무 소롬 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