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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장사장이랑 똑같이 생김

몰랐는데 내가 쉬어가는 머리하는 남자 멋있다고 하니까
다음에 같이 영화보러 가는데 쉼표 머리하고 왔는데 ㄹㅇ 똑같이 생겼어 그전까지는 좀 앞머리가 눈을 가린데다 안경쓰고 다닐때가 많아서 몰랐는데 진짜 똑같아 좀 충격받았어 마음 속으로 __을 오조 오억번은 외친듯 근데ㅣ 잘생기긴 했더라 걍 얼굴이 오져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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