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고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지 불쌍한척하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냐 씨9발 내가 지 감정쓰레기통도아니고 언제까지 지가 쓰레기짓하는거 모르는척하면서 가만히있어야하지 솔직히 어렸을때부터 지가 죽는다는말 무시한거지 얼마나 스트레스인데 자살시도하는것도 내가 몇번이나 보고 볼때마다 말려 얼마나 ㅅㅂ 자식 앞에서 못보일 모습 얼마나 많이보였는데 돈만주면 땡인줄아나본데 ㅅㅂ 더러워서 못해먹겠다 진짜 너무 짜증나서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 이런것도 가정폭력 중 하나라고 들었던거같았는데..여기라도 하소연하면 조금 성이 풀릴까싶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
너네는 꼭 화목한 가정에서 행복하게 살아 모두가 그렇진않겠지만 그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