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저번 주말에 엄마한테 친구들이랑 외국여행 갔다온다고 하셨거든 저번에도 갔다오셨는데
그때 아빠가 돈을 진짜 많이 썼어 친구들 비행기값도 내주시고 그래서 내가 그 사람들 진정한 친구 아니라고 좀 뭐라했어 아빠랑 친한 사이라서 그냥 대놓고 말함 그 사람들 초등학교 동창이라했는데 연락하게 된건 6개월?도 안됨;ㅅㅂ 근데 이번에 또 간다는거야
엄마가 안된다고 하셔가지고 싸우심 아빠한테 뭐라 말할까 내가 공부 열심히 하고 그래서 아빠가 내 말 잘들어주는 편임 무작정 가지말라 하는것보다 좀 더 조리있게? 말하는 방법좀 ㅈ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