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남동료들하고 언젠가부터 말트고 잘지내면서 한명한명 달라붙더니
말하는 남자동료가 많아졌음..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관심을 쪼금쪼금씩 보이더니
솔직히 티는 남..
근데 멀리하고싶지만
회사동료고 걔다가 너무 티나는 동료는 나랑 동갑이고.. 그중에 좀 친하게 지냈었는데
나는 친구이상의 감정이 생기지 않고,,, 남자로도 안보이는 외모임...
걔다가 성격도 잘난척과 허세가 심함
어렸을때부터 이런고민했었는데 남사친과 친하게 지내면 다 나를 여자로보고
결국 사귀자그래서 이런걸로 고민을 했었음..
본래 성격은 좀 귀여운성격인데 남자때문에 털털하고 시크해졌던것같음
그래야 여자로 안보니까..
이걸 회사에서 그 동갑친구한테 시전하고있음;;; ㅠ 관심끄라고 털털하게 대하는데....
나는 내 자신이 털털한 모습이 싫은데 괜히 남자때문에 이러고있는것같고..
아 어떻게 지내는게 나을까요..
그냥 남직원 멀리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