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people.go.kr/jsp/user/UserMain.jsp
링크 들어가서 민원신청 - 글 작성 - 사진 첨부 - 문화체육관광부 선택 - 작성완료
(3월 28일 부로 법 개정된거 시행되서 민원으로 조사받게 할 수 있어)
이제 확실시 됬으니까 판애나들도 올려 꼭 참여해줬으면 좋겠어
참고글 복사가능
안녕하세요 이처럼 환절기가 심한 날씨에도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라붐'이라는 걸그룹의 사재기가 의심되어 문의 드립니다.
이번 활동 '휘휘' 라는 앨범이 사재기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활동이 작년 16년 12월이었습니다.
이번활동(A) 발매 일주일간의 판매량)이 2만8000장을 넘어섰는데
이는 저번활동(B) 초동(200~300장)의 거의 100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B활동의 총 판매량이 3000장이었는데 총판매량의 10배를 발매 후
일주일만에 팔았다는 얘기가 됩니다.
'몇달만에 인기가 올라서 그럴 수 도 있지' 라고 말 하는 팬들이 있는데
4/26일 기준 멜론366위, 4/27일 기준 뮤비 조회수 754,51 입니다.
현재 음원 1위를 하고 있는 아이유가 라붐보다 하루 늦게 컴백을 했는데
아이유의 음원은 4/26일 기준 멜론 1위. 4/27일 기준 뮤비 조회수 10,632,152입니다.
이러한 차이가 있음에도 아이유의 현재 음반판매량은 1만 5천장이고
현저히 떨어지는 수치를 가지고 있는 라붐은 2만 8천장을 기록했습니다.
(2만 8천장은 여성그룹, 솔로가수를 통틀어 역대 30위 안에 들어가는 성적입니다.)
대중성을 볼 수 있는 음원차트, 해외팬들의 관심도를 볼 수 있는 뮤비 조회수
이 두가지만 봐도 저정도 판매량을 증명하긴 어렵습니다.
다음으로 음반이 판매되는 현상의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사재기 의심을 받은 첫번째 이유가 한터차트에 최소 100단위로
꾸준히 앨범판매량이 올라갔다는 것입니다.
몇천장의 앨범이 한번에 올라갔고 그에 대한 영수증이 올라왔다면
큰손(보따리상)이 관여했다고 볼 수 있겠지만 그것도 아니라는 겁니다.
게다가 더욱 어이가 없는건 거의 모든 앨범판매가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게 왜 어이가 없는 일이냐하면
오프라인에 저만한 물량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국내 최대의 오프라인
매장인 핫트랙스의 제고를 보면 4/22, 4/23 주말에 몇십장내외였음에도
한터차트에는 무려 5000장이 올라가는 일이 발생했는데 특이한 점은
온라인 판매도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주말엔 팬덤이 큰 남아이돌그룹도 5천장 파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현재 라붐팬들 사이에서도 이상하다고 판단을 해서 소속사에 문의를
해서 답변을 받았는데 그 답변을 용량상 팬이 요약한 캡쳐본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이를 보시면 어떤 상황인지 확실하게 이해가 가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