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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썰 풀어본다ㅜ

별로 안설렐수도 있는데 난 ㅈㄴ 설레가지고 말한다ㅜㅜ
나보다 2살 오빠인데 언니 친구 남동생이라서
어렸을때부터 알던 사이임 공부를 ㅈㄴ 잘해서 몇달전부터 과외해주는데 진짜 너무 사람이 완벽함..
내가 덕질 티내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 근데 저번에 모르고 애들 시즌그리팅을 세워뒀는데 애들 이름을 다 물어보는거임 핵심은 이 오빠 이름이 민석이임ㅋㅋㅋㅋ
내가 애교가 좀 많거든? 그래서 오빠가 얘는 이름 뭐야? 이러길래 민서기~~~ 이랬더니 웃으면서 장난치지말고 뭔데ㅋㅋㅋ 이러길래 민서기~~~ 이러니까 씩 웃더니 머리 쓰담으면서 혼난다 이럼 ㅅㅂㅅㅂㅅㅂ
진짜 졸업하면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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