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로 내용 도배되는 거 미안한데 진짜 너무 억울해서 씀. 어제 상남자 1조 고음 더블링 관련임.
상남자 2조 쪽에서 저희랑 합의 안 됐잖아요 라고 이의를 제기했을 때 하성운이 바로 반박을 함. 얘기했었다고도 하고 이대휘가 더블링했다고도 얘기함. 영상 보면 이대휘가 끄덕끄덕 거리고 있음. 근데 사람들은
1. 상남자 1조 표정이 다들 당황한 듯한 표정이다
2. 찔리는 게 있으니 본방에서 안 한 거 아니냐
라는 이유로 상남자 1조를 몰아가고 있음. 반박해보자면
1. 상남자 1조 표정이 다들 당황한 듯한 표정이다
진짜 악편 ㅇㅇ 영상 다시 돌려보면 알 수 있음. 양 옆 사람 다 다르고 이대휘 눈 커지는 장면 아마 다른 장면일 듯. 애들 표정 안 좋은 건 아마 고음 부분에서 트레이너한테 지적 받을 때로 추정됨.
2. 찔리는 게 있으니 본방에서 안 한 거 아니냐
찔리는 게 있었다면 애초에 리허설 무대에서도 이대휘가 살짝 고개를 틀어서 몰래 했거나 리허설에서 아예 안 하고 무대에서만 몰래 했을 거임. 하지만 리허설에서 당당하게 이대휘가 앞을 보고 세 명이서 입을 크게 벌리고 부른 건 합의가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 하지만 소통에 미스가 있었고 2조가 전달을 제대로 못 받았다고 이의를 제기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인정하고 그럼 하지 않겠다 라고 해서 본방에서는 두명이 한 것으로 보임.
애초에 합의가 됐는지 안 됐는지는 아무도 모름. 하지만 소통 미스일 가능성이 큼. 애초에 전후 상황 다 자른 영상 던져준 거 - 피디의 악편 일 가능성도 크거니와 저기서 확실한 증거는 없음. 게다가 데뷔 경력이 있어서 그 때 카메라가 돌아가는 것을 뻔히 아는 하성운이 거기서 그렇게 거짓말을 했을 가능성도 희박할 뿐더러 강동호가 물어봤을 때 정말 1초의 고민과 당황도 없이 바로 대답함. 심지어 당당하게 이대휘가 했다고도 설명해 줌. 거짓말 하는 태도가 아님. 솔직히 여태 나온 애들 인성 봤을 때 크게 그럴 애들로도 안 보임...(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궁예이므로)
제발 PD의 악편에 놀아나지 말자. PD가 계속 악편하는 이유는 다들 놀아나는 사람이 있어서임.
짤은 공감짤..
+) 2조가 거짓말을 했다는 게 아님! 그냥 두 쪽 다 소통의 미스라고 생각해 ㅠㅠ 어제 나서서 얘기하는 강동호 하성운 둘 다 멋있었어 내 말은 제 3자가 뇌피셜로 왈가왈부 욕하지 말자는 거야 ㅠㅠ